대학로에서 재밋게 보고 친구가 보고싶다고해서 다시 찾은 라이어 라이어입니다.
여기는 분당 서현동 소극장입니다.
무대가 좁은 느낌이 있었지만 대학로에서 봤던 그 배우들이 그대로 다 나와서 반가웠습니다. 물론 퀄리티도 그대로구요
소극장에서 보는 연극의 현장감이 생생히 전해져서 분당소극장만의 느낌이 또 있네요
이제 대학로 까지 않가도 되니 더 좋습니다~~
교훈 하나더 바람피지 맙시다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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